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음악과 역사, 사람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인문학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부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종로의 역사 속에 담긴 애틋한 이야기까지!
세 명의 작가와 함께 음악과 역사, 사람을 통해
삶과 문화의 깊이를 발견해 보세요.
책 한 권처럼 깊이 있게,
숲속의 여백처럼 여유롭게
여러분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과 사유를 더해줄
〈깊이와 여백〉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11월 19일(목) 19:00~21:00
▶ 12월 3일(목) 19:00~21:00
▶ 12월 10일(목) 19:00~21:00
□ 장소 :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프로그램실
□ 프로그램
▶ 11.19.(목) 전영범 작가
「당신을 위한 클래식」 - 클래식 음악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쉼을 만나는 시간
▶ 12.3.(목) 양중진 작가
「마음을 듣고 사람을 얻는 검사의 대화법」 - 경청과 공감으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와 소통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
▶ 12.10.(목) 최철호 작가
「낙타산의 가을」 - 단종과 정순왕후의 애틋한 이야기를 통해 종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
□ 참여 대상 : 청소년 및 성인
□ 비용 : 무료
□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전화 신청
https://forms.gle/LBq8yFtZb8Cw3zAN8
□ 문의 :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 02-73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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