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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2026100609275289902
창신소통공작소 어린이 예술가 프로젝트 <모여서 그늘> 전시
프로그램 정보
장소 창신소통공작소 야외마당(서울 종로구 창신6가길 47)
기간 2026-10-10(Sat) ~ 2026-11-30(Mon)
시간 00:00 ~ 23:00
대상 누구나(무료 관람)
모집인원 신청완료
접수기간
기본가 무료
부가비용 없음
문의 종로문화재단 문화자산부(02-6958-6551)
첨부파일
신청방법
  • 소개
창신소통공작소에서 어린이 예술가 프로젝트 《모여서 그늘》 전시 개최를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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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창신소통공작소 어린이 예술가 프로젝트 《모여서 그늘》 (창신소통공작소 × 창신초등학교)

■전시 기간: 2026년 10월 10일(토) ~ 11월 30일(월) (기간 중 24시간 관람 가능)

■전시 장소: 창신소통공작소 야외 공간 (서울시 종로구 창신6가길 47)

■주최·주관: 종로구, 종로문화재단, 창신소통공작소

■기획 및 진행: CRAFTLINK
 

전시 기획 의도 및 소개

"자투리 천이 이어져 모두의 그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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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창신소통공작소와 창신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손을 잡고 완성한 따뜻한 참여형 공예·설치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자원 중 하나인 현수막 천과 타이벡(Tyvek) 천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손길로 오리고 붙이는 과정을 거쳐 공간을 다채롭게 꾸미고 드러내는 특별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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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회에 걸친 워크샵을 통해 창신초등학교 학생 12~14여 명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버려질 수 있는 자투리 천 조각들이 모이고 이어져, 야외마당에 모두가 함께 쉴 수 있는 거대한 '그늘'이자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지역의 일상적 소재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공간 속에서, 가을과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따뜻한 공예적 울림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작은 손길들이 모여 거대한 예술이 되기까지!​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현수막과 타이벡 천을 오리고 붙이며 공간을 채워나갔던 지난 4번의 워크샵 과정,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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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웃음이 가득했던 치열하고도 따뜻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앞으로 조금씩 공개될 예정입니다. 완성된 전시 전경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다채로운 창작의 순간들도 함께 찾아올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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